2008년 07월 02일
감사
가끔 우리네는 공기의 감사함을 모른다고 하는데..
요즘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우리가 지금 마음껏 누리는 자유, 권리, 의무, 모든 해택을 위해 우리가 모르는 누군가가 어딘가에서 싸우고 희생당했었다.
고작 이십년밖에 되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하는데, 늘 망각하고 만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 by | 2008/07/02 01:08 | 잡설의 길 | 트랙백 | 덧글(0)


